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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라딘, 17주년 맞아 비틀즈 굿즈 제공 facebook twitter me2day yozm
icon트위터노출 : 0  |   2016-07-01 14:02:28  |   김재현
알라딘, 17주년 맞아 비틀즈 굿즈 제공
 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창립 17주년을 맞아 17주년 이벤트를 열고, 구매 고객들에게 17주년 기념 특별 에디션 상품인 비틀즈 머그, 비틀즈 노트, 비틀즈 북마크 등(이하 비틀즈 굿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틀즈 굿즈는 유니버설 사와의 정식 계약을 통해 제작된 것으로 이벤트 대상 도서를 포함해 5만원 이상, 또는 전자책 3만원 이상 구매 시 마일리지 2천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상품에 사용된 이미지들은 비틀즈 팬이라면 누구나 익숙한 앨범 자켓, 로고 등을 활용해 만들었다. 1일 오전 공개된 비틀즈 굿즈는 공개되자마자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는 등 고객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트위터 이용 고객들은 ‘비틀즈 굿즈라니 대단하다’, ‘비틀즈 굿즈만 따로 팔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자체 제작한 ‘Born to Read 에코백’ 을 비롯, 17주년을 맞아 정세랑, 배명훈, 윤이형 등 17명의 작가에게 ‘17’을 소재로 청탁한 엽편 소설을 묶은 책자 <열 일곱>, 17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바로크 뮤직 샘플러 음반 등도 마일리지 2천점으로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17주년 기념 샘플러 음반에는 Glossa / Channel Classics / Accent 등 7개의 바로크 시대 전문 레이블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연주들이 24트랙으로 수록되었다. 

한편 알라딘은 17주년을 맞아, 그간 고객들의 구매 내역을 정리한 <당신의 기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알라딘 고객들은 본 서비스를 통해 알라딘 가입 후부터 현재까지의 구매 내역 및 많이 구매한 분야, 종이책, 전자책, 중고책 구매 기록, 성별/지역별 구매 순위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알라딘은 본 기록을 보고 댓글을 남긴 고객 중 선착순 1백명에게 적립금 1천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알라딘에서 가장 좋아하는 서비스에 투표하는 모든 고객에게 역시 적립금 1천원을 제공한다. 

알라딘은 이 외에도 전자책 17종 단독 판매, 메이저 클래식 레이블 할인, 외국도서 80% 할인전, 중고 도서 17만 부 판매가를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벤트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서점 알라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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