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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철민 칼럼] '북진통일'과 '자유통일'로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를 이루어라 facebook twitter me2day yozm
icon트위터노출 : 37,276  |   2015-08-22 13:00:00  |   편집인
강도와의 평화라는 오랜 속임에서 깨어나라. '북진통일'과 '자유통일'로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를 이루어라



강철민 편집장



1592년 임진왜란. 당시 무장한 일본의 침략을 코앞에 둔 조선은 '실체없는 평화'라는 거대한 환영에 사로잡혀 있었다. 환각에 취해 리얼리즘이 결여된 조선의 결국은 전 국토의 초토화.


언제나처럼 역사는 반복된다. 조선의 백성을 처참히 유린하던 일본과 북한 주민을 대대적으로 학살 중인 북한 정권의 본질은 같다. 그들의 목적은 단 하나 한반도에서 자유를 강탈해 한민족을 자신들의 정권을 위한 노예로 만드는 것이다.


일본의 본질을 꿰뚫어 진주만 침공을 예언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재팬인사이드 아웃'"혼자 평화로울 것으로 착각하지 말라, 산불이 번지고 있다" 며 전체주의 일본과 자유민주주의 미국이 공존할 수 없음을 눈물로 경고하던 이승만 박사의 선지자적 외침이 다시 한번 한반도에 울려 퍼지고 있다.


"산불은 번지고 있다. 그리고 그 불길은 지금 대한민국을 향하고 있다"


우리는 속히 늑대와 양이 공존할 수 있다는 거짓 평화의 오래된 미몽에서 깨어나야 한다. 늑대를 제압하고 양을 늑대의 위협에서 구해내는 것이 진짜 평화를 이루는 일임을 깨달아야 한다. 평화라는 망상이 이닌 자유의 실체를 붙잡어야 한다. 역사의 정의와 자유의 편에서 강도에 맞선 진실한 용기를 내야 한다.


영화 '명량' 속 이순신의 대사처럼 만약 두려움을 용기로만 바꿀 수 있다면 위기는 곧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러나 위기 앞에 용기를 내지 않는다면 위기는 곧 파멸을 불러오게 된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선 어떠한 대가를 지불해서라도 소중한 것을 지키겠다는 위대한 결단이 필요하다.


바로 지금, 우리에겐 그 결단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이 현실 도피적인 평화를 숭배하던 거짓 평화주의의 오랜 망령에서 벗어나 '자유통일' 과 '북진통일'의 정의와 공의의 빛으로 새롭게 무장할 때. 한반도는 북한 주민이 자유롭게되는 진정한 평화를 이루어 힘차게 비상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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