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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트위터노출 : 38,368  |   2014-11-26 16:22:51  |   편집인

사)자연사랑, 오는 29일(토) 청년멘토와 함께하는 북한인권 토크콘서트 개최

통일의 시작은 북한인권법 제정




29일(토) 오후 4시, 광화문 한글회관 3층 회의실에서 (사)자연사랑(김기숙 회장)이 주최하고 데일리대한민국이 주관하는 ‘제5회 당나귀 Open Talk 콘서트’가 열린다. 당나귀 콘서트는 당당한 나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봐의 줄임말이다.



안전행정부와 통일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당나귀 토크콘서트’는 이번이 5회째로 그동안 환경, 역사, 통일의 다양한 주제들로 청소년들과 소통해왔다.



‘제5회 당나귀 Open Talk 콘서트’는 ‘청년멘토와 함께하는 북한인권 콘서트.. 통일의 시작 북한인권법 통과’ 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그동안 4회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일반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어왔다.



주요 패널로는 북한인권법통과를위한모임 대표인 인지연 국제변호사, 고려대학원 북한학과에 재학 중인 김기수 청년이 나선다.



북한인권 콘서트의 환영사를 맡은 자연사랑 나라사랑(김기숙)회장은 “최근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는 기성세대와 젊은 층과의 소통 부재로, 소통을 통한 화합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며 “당나귀 오픈 콘서트를 통해 소통, 화합을 바탕으로 대박 통일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창조하자”고 전할 예정이다.



청년 멘토로서 참석하는 인지연 국제변호사는 “통일세대인 우리 중고등학생 청소년들이 북한의 인권침해 상황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또한 헌법상 우리국민인 북한주민의 인권상황 개선을 위한 북한인권법의 필요성도 우리 청소년들이 이해해야 통일한국시대를 맞이할 때 남과 북이 온전하게 하나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를 기획한 김기숙 회장은 “자유통일을 맞을 준비에 앞서 부모와 자식, 스승과 제자, 정치인과 시민 간의 갈등을 해결해야 할 숙제를 안고 있다”며 세대간, 계층간 소통을 통한 화합의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임을 강조했다.



앞으로도 “젊은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할수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진정한 애국 정신을 길러 미래 희망을 갖도록 청소년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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