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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북대학생총연합 성명서] 김정은의 어리석은 불장난은 자멸을 재촉할 것이다! facebook twitter me2day yozm
icon트위터노출 : 46,615  |   2015-08-21 14:37:25  |   마이뉴스

 [남북대학생총연합 성명서] "김정은의 어리석은 불장난은 자멸을 재촉할 것이다!"



2015년 8월 20일 오후 3시 53분과 4시 12분, 북한은 아무런 사전 경고도 없이 두 차례에 걸쳐 우리 측 경기도 연천군 중면 지역으로 수발의 포탄을 발사하는 군사적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그보다 앞선 2015년 8월 4일, 북한 독재정권은 경기도 파주 인근 비무장지대(DMZ)내 군사분계선(MDL) 남쪽까지 도둑고양이마냥 몰래 넘어와 여러 개의 목함지뢰를 매설하여 젊은 국군병사 2명의 창창한 미래를 빼앗아갔다.


대한민국 정부는 북한의 이러한 비열한 물리적 폭력도발에 그동안 중단해온 ‘대북심리전 재개’ 라는 비폭력적인 수단으로 점잖게 대응했다. 하지만 북한은 대한민국 정부의 비 물리적 대응에 또다시 물리적 도발로 화답하고 나서 온 국민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북한 독재정권의 이러한 비겁하고 졸렬한 폭력도발행위는 이미 65년 전 동족에 대한 무자비한 기습 남침으로 시작되어 장장 반세기를 넘게 반복되어 온 깡패 집단의 고질적인 악습임은 전 세계가 알고도 남음이 있다.


이제 북한 정권의 이러한 경고망동은 더 이상 어린 철부지의 소꿉장난으로 무마되지 않을 것이며 독재정권의 완전한 파멸로 이어질 것임을 북한정권과 김정은은 똑똑히 알아야 할 것이다.


오만무례하기 짝이 없는 북한정권에 대한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의 인내는 이미 그 한계를 넘어섰다. 이제 남과 북의 애국청년들은 북한깡패정권의 파렴치한 대남무력도발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자국민 대량학살로도 모자라 동족인 대한민국과 국제사회를 상대로 전쟁놀이를 또다시 즐기려는 북한깡패정권의 무력도발로 인해 지구상에서 영원히 지워질 곳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평양의 금수산태양궁전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북한정권의 무모한 불장난으로 얻어질 것은 오직 김정은과 그 추종세력에 대한 단호한 징벌과 무자비한 처단, 대한민국에 의한 북한의 완전한 해방과 자유통일 뿐 이다.



2015년 8월 21일 
남북대학생총연합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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